“막돼먹은 영애씨” 김현숙의 현실시댁 비화 (한끼줍쇼) [TV온에어]
2019. 08.01(목) 06:35
한끼줍쇼 정보석 김현숙 강호동 이경규 서울 금호동 금리단길
한끼줍쇼 정보석 김현숙 강호동 이경규 서울 금호동 금리단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현숙이 시댁을 언급했다.

31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MC 강호동, 이경규, 정보석, 김현숙의 서울특별시 성동구 ‘금리단길’ 금호동 평창동 가정 방문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현숙은 출연진들과 가정, 육아 문화를 이야기하던 중 시댁을 언급했다. 그는 “저희 시어머니는 아들은 막 때리면서 키웠다고 하더라”라며 사랑의 매가 통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운을 뗐다.

김현숙은 “그런데 저희 어머니가 손자한테는 손도 못 대겠다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김현숙은 “솔직히 아들은 손을 안 댈 수가 없다”라며 아들 엄마로서의 입장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김현숙은 앞서 인기를 끈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현실적 결혼생활, ‘워킹맘’ 캐릭터의 상징으로 떠오르며 인기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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