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목식당’ 백종원, 갈피 못 잡는 대전 덮밥집에 ‘열불’ |
| 2019. 07.31(수) 2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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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 정인선 성내동 분식집 포방터 홍탁집 대전 덮밥집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이 대전 덮밥집의 미진한 면모에 또 한 번 폭발했다. 3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진행 아래 성내동 분식집, 포방터 홍탁집, 대전 청년구단 덮밥집, 막걸릿집 등 기습점검으로 꾸며졌다. 백종원은 이날 대전 덮밥집에 기습 점검을 나갔다가, 연어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분노했다. 그는 연어 덮밥집 사장님들이 아직도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상황에 분노한 것. 백종원은 연어 서덜팩의 연어뼈구이를 작게 구워 판다는 사장님들의 장사 방식에 “이게 2000원이면 미친 가격이다. 이거 서울 가면 만 원은 받을 거다”라고 답답해했다. 좋은 재료를 낭비하고 있는 것에 일침을 놓은 그는 직접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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