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법남녀 시즌3' 예고? 노민우 살아 있었다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
| 2019. 07.30(화) 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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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법남녀 시즌3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검법남녀 시즌2'가 시즌3를 염두에 둔 열린 결말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31, 32회(마지막 회)는 전국가구 기준(이하 동일) 6.7%, 9.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7.1%, 9.5%보다 각각 0.4%P 하락 또는 상승한 기록이다. 특히 '검법남녀 시즌2' 마지막 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 이날 종영된 '검법남녀 시즌2'에서는 갈대철(이도국)이 고용한 킬러의 총에 맞은 장철(노민우)과 도지한(오만석)은 낭떠러지로 추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도지한은 심각한 부상으로 의식불명 상태가 됐고, 장철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후 쿠키 영상에서는 도지한이 사표를 낸 뒤 변호사 사무실을 차린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도지한이 죽은 줄 알았던 '닥터K' 장철과 손 잡는 모습이 그려지는 등 열린 결말로 '검법남녀 시즌3'에 대한 여지를 남겼다. 이에 시청자들 '검법남녀 시즌3에 대한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검법남녀 시즌2'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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