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탐정' 박진희x봉태규, 환상의 팀워크 예고 |
| 2019. 07.25(목) 1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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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탐정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닥터탐정' 박진희와 봉태규가 정의 구현을 위해 뭉친다. 25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닥터탐정'(극본 송윤희·연출 박준우) 4회에서는 빵집에서 자행되는 오너 갑질 척결 및 산재 해결을 위해 UDC(미확진질환센터)의 도중은(박진희), 허민기(봉태규)가 힘을 합친다. 앞서 '닥터탐정' 3회에서는 유명 빵집에서 발생한 직원의 원인 불명 호흡기 질환이 새로운 산재 사건으로 등장했다. 이와 함께 직원에 대한 사장의 도를 넘는 폭언과 폭행 그리고 성희롱 등의 오너 갑질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에 도중은은 천재적인 기억력과 뛰어난 관찰력으로 증거를 수집해 빵집 사장을 궁지로 몰고, 허민기는 인간적인 접근과 과감한 행동력으로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정 반대의 성격을 가진 두 사람이지만, 진실 규명과 정의 구현을 위해 환상적인 호흡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 밖에 지하철 스크린도어 노동자 사망 사고의 진상을 파헤치던 도중은에게 절체절명의 위기가 찾아온다. 경찰과 언론을 좌우지하는 재벌 그룹 TL그룹이 도중은의 손과 발을 묶어놓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 것. 이에 도중은이 TL그룹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진실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닥터탐정'은 산업현장의 사회 부조리를 통쾌하게 해결하는 닥터탐정들의 활약을 담은 사회고발 메디컬 수사극이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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