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와인드' 박명수·하하·이지혜·김종국, 부동산 투자 도전 |
| 2019. 07.24(수) 1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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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와인드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리와인드' 박명수, 하하, 이지혜, 김종국이 마지막 라운드인 부동산 투자에 도전한다. 24일 방송될 채널A 예능프로그램 '리와인드-시간을 달리는 게임'(이하 '리와인드')에서는 출연자들이 지난 1999년으로 돌아가 본격 실전 투자 마지막 라운드인 부동산 투자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출연진은 '내 집 마련의 적기'라는 흐름을 타고 동시 분양 물량이 쏟아졌던 1999년으로 돌아갔다. 출연진은 청약 1순위 자격을 얻어 본격 아파트 분양전쟁에 돌입했다. 사전 미팅 때부터 부동산 문제만큼은 자신 있다고 밝힌 박명수와 하하 팀의 이지혜는 부동산 관련 문제가 나오자마자 확신의 찬 미소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먼저 명수 팀은 보기 지역이 공개되자마자 부동산 지식을 술술 읊으며 빠르게 투자 지역을 결정해 부동산 강자의 면모를 선보였다. 반면, 또다른 부동산 고수인 이지혜가 속한 하하 팀은 분양 계약서를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며 신중하게 접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명수는 "너희 진짜 집 사려고 그러냐"라며 견제했고, 하하는 "우리는 진심이다"라고 응수해 뜨거운 투자대란을 예고했다. 이밖에 전원 부동산 초보자인 김종국 팀은 1999년 아파트 분양가를 보며 현재보다 저렴한 시세에 "이때 집 좀 사 놓을 걸 그랬다"라며 뒤늦은 후회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소비 철벽남' 김종국은 큰돈을 투자해야 하는 라운드에 팀원인 양세찬과 한강뷰를 두고 옥신각신하며 고민을 거듭해 부동산 햇병아리 팀에게 반전이 있을지도 궁금증을 더했다. 하루 만에 4억의 수익을 올린 초대 재테크 '금손' 팀의 명예를 가져갈 팀은 누가 될지, 세 팀의 투자 전쟁은 이날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리와인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채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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