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원♥조수애, 사진으로 인증한 출산설 "애기 향" [종합]
2019. 07.23(화) 16:15
박서원 조수애
박서원 조수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 부부가 아이를 공개, 설로만 제기돼 왔던 출산설에 대해 인정했다.

박서원 대표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24시간만 게재할 수 있는 스토리 기능을 통해 아내 조수애, 그리고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서원 대표는 아이를 품에 안고 얼굴을 갖다대며 향기를 맡고 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카메라를 통해 두 사람의 모습을 행복하게 바라보고 있다.

박서원 대표와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13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박서원 대표와의 결혼 전 JTBC에 사표를 제출한 바 있다.

그동안 박서원 조수애 부부는 임신설과 출산설에 대해 정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지난 1월에는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임신 5개월이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이에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에 "아파서 입원한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 아니기도하지만,.. 축하 고마워요"이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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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출산설에도 박서원 조수애 부부는 어떠한 언급도 없이 SNS 활동을 이어나갔다. 박서원이 대표로 재직 중인 두산매거진 측은 해당 사안에 대해 "답변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박서원 대표가 아이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설에 대해 인정하는 모양새가 됐다.

1992년생인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출신으로 2016년 JTBC에 입사해 다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남편인 박서원 대표는 1979년생으로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이며, 두산 계열사인 오리콤 총괄 부사장을 거친 뒤 두산그룹 전무 겸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직책을 맡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조수애, 박서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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