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튜브, 억 소리 나는 한달 수입 얼마? "강남 빌딩 95억원에 매입"
2019. 07.23(화) 12:52
보람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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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유튜브 채널 '보람튜브'에 대한 관심이 높다.

23일 한 매체는 '보람튜브 토이리뷰'와 '보람튜브 브리로그' 등의 컨텐츠를 제작하는 6살 보람 양의 가족회사인 보람패밀리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의 5층 빌딩을 95억원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보람튜브'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장난감 유튜브 채널 '보람튜브 토이리뷰'는 키즈 유튜버 보람 양의 일상을 담은 유튜브 채널이다. 미국 유튜브 분석 사이트 '소셜블레이드'에 따르면 '보람튜브'의 두 채널 구독자를 합치면 국내 개인 유튜버 중 1위다.

'보람튜브'의 채널은 총 3개이다. '보람튜브 토이리뷰' '보람튜브 브이로그' '보람튜브' 구독자를 합하면 1750만명에 달한다, 또한 '보람튜브' 세 개의 채널의 수익이 한 달에 42억원 정도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셜블레이드에 따르면 '보람튜브 토이리뷰'의 예상 월간 수입은 10만6000달러(약 1억 2000만원)에서 170만 달러(약 19억원)으로 나타났다. '보람튜브'의 또 다른 채널 '보람튜브 브이로그'의 예상 월간 수입은 11만9000달러(약 1억3000만원)에서 190만 달러(약 21억원)으로 나타났다.

세번째 채널 '보람튜브'의 예상 월간 수입은 1만4000달러(약 1600만원)에서 22만3000달러(약 2억 500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에 '보람튜브' 채널 3개의 예상 월간 수입은 최대 42억 원에 달하는 규모로 추정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보람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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