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모닝FM' 솔지, 스페셜 DJ 소감 "어제 잠도 잘 못 잤다" |
| 2019. 07.23(화) 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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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지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EXID 솔지가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스페셜 DJ에 나섰다. 22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서는 솔지가 여름 휴가로 자리를 비운 김제동 대신 스페셜 DJ로 나섰다. 솔지는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이날 솔지는 "생각보다 떨린다. 내 심장 소리가 들릴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솔지는 "어제 잠도 잘 못 잤다. 오후 11시부터 누워 있었는데 늦게 잠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솔지는 "김제동처럼 잘하지는 못하더라도 열심히 하겠다. 기대 많이 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앞서 19일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측은 솔지의 스페셜 DJ 소식을 전했다. 이에 솔지는 "청취자분들이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인간 비타민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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