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X101’ 김요한vs김우석, 예상대로 누적득표수 1, 2순위 |
| 2019. 07.20(토)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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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스X101 데뷔 엑스원 X1 순위 주창욱 최수환 박선호 토니 이협 김현빈 김시훈 강민희 김국헌 이세진 강현수 금동현 황윤성 조승연 최병찬 이한결 함원진 차준호 송유빈 손동표 김민규 한승우 이진우 남도현 이은상 구정모 송형준 김요한 이진혁 김우석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프로듀스’ 김요한, 김우석이 모두의 예상대로 문자투표에 따른 TOP2에 등극했다. 19일 밤 생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은 이동욱 진행과 이석훈, 신유미, 치타, 최영준, 권재승, 배윤정 지도편달 아래 20순위에 든 이세진, 토니, 함원진, 송유빈, 이한결, 구정모, 강민희, 황윤성, 손동표, 차준호, 금동현,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 조승연, 김민규, 한승우, 이진혁, 김우석, 김요한의 데뷔 평가 무대와 X1(엑스원) 최종 순위 발표식이 공개됐다. 이날 총 20명의 연습생들의 최종 순위가 공개된 가운데, 누적 득표수 1위를 놓고 각축을 벌이는 TOP2는 이변 없이 김우석과 김요한이었다. 김요한은 “막상 무대에 서니까 너무 떨려서 말을 못하겠다”라며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김우석은 이 와중에 앞서 함께 아이돌그룹으로 활동했던 이진혁을 신경 썼다. 그는 “지금 같이 활동해온 이진혁이 너무 생각난다”라며 이진혁을 챙겨 눈길을 모았다. 두 사람 모두 언제나 상위권을 차지해온 연습생으로, 압도적 득표수를 차지했다. 많은 이들에게 있어 이들의 1, 2위는 이견 없는 결과라는 여론이다. 한편 이날 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이 선배 격으로 이 자리에 함께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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