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x101’ 문자투표 종료, TOP순위 김우석·김요한·송유빈·차준호 심경고백
2019. 07.19(금) 22:41
프로듀스X101 데뷔 엑스원 X1 순위 주창욱 최수환 박선호 토니 이협 김현빈 김시훈 강민희 김국헌 이세진 강현수 금동현 황윤성 조승연 최병찬 이한결 함원진 차준호 송유빈 손동표 김민규 한승우 이진우 남도현 이은상 구정모 송형준 김요한 이진혁 김우석
프로듀스X101 데뷔 엑스원 X1 순위 주창욱 최수환 박선호 토니 이협 김현빈 김시훈 강민희 김국헌 이세진 강현수 금동현 황윤성 조승연 최병찬 이한결 함원진 차준호 송유빈 손동표 김민규 한승우 이진우 남도현 이은상 구정모 송형준 김요한 이진혁 김우석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프로듀스’ 최고의 인기 참가자들이 데뷔를 향한 뜨겁고 간절한 염원을 허심탄회하게 고백했다.

19일 밤 생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은 이동욱 진행과 이석훈, 신유미, 치타, 최영준, 권재승, 배윤정 지도편달 아래 20순위에 든 이세진, 토니, 함원진, 송유빈, 이한결, 구정모, 강민희, 황윤성, 손동표, 차준호, 금동현,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 조승연, 김민규, 한승우, 이진혁, 김우석, 김요한의 데뷔 평가 무대와 X1(엑스원) 최종 순위 발표식이 공개됐다.

이날 총 20명의 연습생들은 데뷔 평가를 앞둔 간절한 열망, 떨리는 심경을 고백했다.

김우석은 “24년 살면서 저한테 온 최고의 기회이지 않을까 싶다”라며 ‘프로듀스’ 시리즈를 천금 같은 기회라고 표현했다. 김우석은 앞서 타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했으나 여기서 다시 재데뷔에 도전한 상황이다.

김요한은 “제 인생을 건 (태권도) 부분을 포기하고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반드시 데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는 의지를 드러냈다.

송유빈 역시 마이틴 데뷔 이력이 있는 만큼 “그냥 여기에 제 인생이 걸려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재데뷔를 해야 하는 이유를 되새겼다.

이진혁은 “데뷔 꼭 해서 사람들에게 제 모든 걸 보여주고 싶다”라는 강한 포부를 드러냈다. 차준호, 이한결 등 타 연습생들 역시 한 계단만 올라가면 데뷔가 코앞이라며 열정을 불태웠다.

한편 이날 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이 선배 격으로 이 자리에 함께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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