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선호, '프로듀스X101' 탈락 소감 "마지막 기회 후회 없다" [전문] |
| 2019. 07.16(화) 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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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스X101 박선호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프로듀스X101'에 참가했던 박선호가 탈락 소감을 전했다. 지난 12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서는 이동욱 진행과 이석훈, 신유미, 치타, 최영준, 권재승, 배윤정 지도편달 아래 30명 연습생들의 3차 순위 발표식이 공개됐다. 이날 박선호는 '프로듀스X101' 3차 순위 발표식 결과 25위를 기록해 최종 탈락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후 박선호는 13일 자신의 SNS에 '프로듀스X101' 탈락 소감을 전했다. 박선호는 '프로듀스X101' 참가에 대해 "어렸을 적 저의 이루지 못한 꿈이 가슴 깊이 미련이 남아 한이 되어있었는데, 프로듀스x101이 제겐 마지막 남은 미련을 풀어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박선호는 "프로그램 안에서 연습, 무대경연, 경쟁을 통해 때론 지치기도 하고 상처를 받을 때도 있었지만 그 시간들이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국민 프로듀서 님들의 응원 때문에 제가 포기하지 않을 수도 있었고요"라면서 "데뷔라는 꿈을 이루진 못했지만 저에겐 마지막 무대였던 컨셉 평가무대까지 정말 최선을 다했고, 무대 위에서 사랑을 받고 행복함을 느끼었기에 아쉬움은 남아도 후회는 없을 것 같습니다"라고 탈락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박선호는 "제게 이 4개월이라는 시간은 평생 잊지 못할 아주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추억을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 우리101명연습생 친구들, 국민프로듀서님들 너무 감사했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나아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프로듀스X101'은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로, 19일 저녁 8시부터 생중계로 최종 데뷔 멤버를 공개할 예정이다. 다음은 박선호 소감 전문이다 4개월 만에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프로듀스x101를 통해 저를 응원해주시고, 힘이 되어주신 국민프로듀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꼭 꼭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어렸을 적 저의 이루지 못한 꿈이 가슴 깊이 미련이 남아 한이 되어있었는데, 프로듀스x101이 제겐 마지막 남은 미련을 풀어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처음엔 도전을 하는 것이 맞을까... 두렵고 무서웠던 마음이 컸었는데 이 기회가 아이돌이라는 꿈과 무대 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정말 마음 단단히 먹고 용기를 내어 도전하게 되었어요. 프로그램 안에서 연습, 무대경연, 경쟁을 통해 때론 지치기도 하고 상처를 받을 때도 있었지만 그 시간들이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국민 프로듀서 님들의 응원 때문에 제가 포기하지 않을 수도 있었고요. 데뷔라는 꿈을 이루진 못했지만 저에겐 마지막 무대였던 컨셉 평가무대까지 정말 최선을 다했고, 무대 위에서 사랑을 받고 행복함을 느끼었기에 아쉬움은 남아도 후회는 없을 것 같습니다. 4개월 동안 저희 101명을 위해 많은 애정을 가지고, 예뻐해 주시고, 노력해주신 프로듀스x101 PD님들, 작가님들, 제작진님들! 그리고 트레이너쌤 윤정쌤, 영준쌤, 재승쌤, 유미쌤, 석훈쌤, 치타쌤! 그리고 저희 101명의 원픽 이동욱 대표님!!! 정말 고생 많으셨고 정말 많이 많이 감사했습니다!! 제게 이 4개월이라는 시간은 평생 잊지 못할 아주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추억을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 우리101명연습생 친구들, 국민프로듀서님들 너무 감사했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나아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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