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의' 정신교수, 26년치 기록 보관 이유 "환자 재발시 리뷰" |
| 2019. 07.14(일) 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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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의 정신교수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명의'에서 정신 교수가 뇌종양에 대해 이야기했다. 14일 오전 재방송된 EBS 교양프로그램 '명의'에서는 '뇌종양, 증상을 놓치지 마라!'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정신 교수가 출연해 뇌종양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정신 교수는 서재를 공개했다. 그 서재에는 26년 동안 신경외과의 뇌종양 기록을 모두 있었다. 어떤 환자를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에 대한 정신 교수만의 답이 거기에 있었다. 정신 교수는 이에 대해 "환자가 나중에 생각지 못한 재발이 생겼을 때 옛날 기록을 돌아보는 아주 중요한 자료가 된다"고 했다. 이어 정신 교수는 "수술 소견이 어땠었지? 그림을 보거나 기록을 보면 저희가 알 수 있으니까"라고 했다. 그만큼 고민을 많이 하고 철저하게 해야하는 게 뇌종양 수술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EBS '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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