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피플’ 이강호vs송지원, 최종합격자 치열한 경합 |
| 2019. 07.10(수) 0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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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피플 인턴 김현우 이강호 임현서 이시훈 이상호 이주미 김다경 송지원 신아영 손수호 변호사 강호동 이수근 이시원 도진기 로펌 최종합격자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강호와 송지원이 3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9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 최종회에서는 강호동, 이수근, 신아영, 이시원, 도진기, 전범선, 손수호 변호사와 인턴 김현우, 이강호, 임현서, 이시훈, 이상호, 이주미, 김다경, 송지원 등 출연 아래 로펌 최종 합격자 3인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2명을 뽑기로 했던 채용 과정이 변화했다. 한 명 더 뽑기로 결정을 바꾼 것. 3위를 놓고 많은 면접관, 변호사들의 의견이 팽팽하게 갈렸다. 송지원과 이강호가 3위를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인 가운데, 변호사들은 후반부에는 이강호가 강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하지만 다수 변호사가 송지원에게 표를 던지는 분위기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굿피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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