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트’ 정마담 “조 로우X업소女 잠자리? 난 확인불가” [TV온에어] |
| 2019. 07.09(화) 0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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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정마담이 조 로우의 성매매 여부는 자신이 확신할 수 없는 부분이라 밝혔다. 8일 밤 방송된 MBC 시사프로그램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는 김의성, 주진우, 고은상, 김정인 기자 진행 아래 YG엔터테인먼트(YG) 양현석의 말레이시아 재력가 조 로우를 향한 해외여행 원정 성 접대 의혹의 진실과 관련 인물 정마담 등이 클로즈업됐다. 정마담은 이날 조 로우 등의 해외 원정 성매매 의혹에 대해 요트 위의 기억을 더듬었다. 정마담은 요트에 헬기가 있었고, 요트는 떠 다니는 호텔 그 자체였음을 증언했다. 하지만 그는 해당 자리에서 조 로우가 여성들과 잠자리를 가졌는지에 대해서는 자신도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정마담은 “그것까지 제가 확인할 수는 없다. 그들 사이에 썸(호감)이 있었는지 뭐 그런 것만 짐작할 뿐이다”라며 조 로우의 성매매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 관계를 알 수 없다고 명시했다. 앞서 지난 2014년 10월 정마담, 유흥업소 여성들, 미술계 큰 손으로 알려진 양현석 친구까지 약 열 댓 명이 조 로우에게 성 접대를 하기 위해 해외 원정 여행을 떠났다는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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