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지정생존자' 지진희 "첫 방송 5분 전" 단체 샷 공개 [TD#]
2019. 07.02(화) 15:57
지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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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배우 지진희가 tvN 새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의 첫 방송을 사수하기 위해 동료 배우들과 뭉쳤다.

지진희는 1일 자신의 SNS에 "첫 방송 5분 전"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진희가 맨 앞에 서서, '60일, 지정생존자'에 함께 출연하는 동료 배우들과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특히 첫 방송에 대한 설렘이 그대로 사진에 묻어있어 눈길을 끌었다.

'60일, 지정생존자'는 미국 드라마 '지정 생존자(Designated Survivor)'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서, 갑작스러운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로 대통령을 잃은 대한민국에서 환경부 장관 박무진이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되면서 테러의 배후를 찾아내고 가족과 나라를 지키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새롭게 각색된 '60일, 지정생존자'는 원작의 스토리를 최대한 유지했지만, 대한민국 헌법에 따라 60일간의 시간제한이 부여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지진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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