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일, 지정생존자' 김규리 "여자들끼리만 찰칵" [TD#] |
| 2019. 07.02(화) 0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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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리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tvN 새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 출연 중인 김규리가 여배우들끼리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규리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기실에서 여자들끼리만 찰칵, '60일, 지정생존자'(극본 김태희·연출 유종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규리뿐만 아니라 '60일, 지정생존자' 제작발표회 장소에 함께한 배우 최윤영, 배종옥, 강한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60일, 지정생존자'는 미국 드라마 '지정 생존자(Designated Survivor)'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서, 갑작스러운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로 대통령을 잃은 대한민국에서 환경부 장관 박무진이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되면서 테러의 배후를 찾아내고 가족과 나라를 지키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새롭게 각색된 '60일, 지정생존자'는 원작의 스토리를 최대한 유지했지만, 대한민국 헌법에 따라 60일간의 시간제한이 부여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김규리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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