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X101’ 김요한·송유빈·한승우, 순위 3대장들의 자기어필 |
| 2019. 06.28(금) 2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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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스X101 순위 주창욱 최수환 박선호 토니 이협 김현빈 김시훈 강민희 김국헌 이세진 강현수 금동현 황윤성 조승연 최병찬 이한결 함원진 차준호 송유빈 손동표 김민규 한승우 이진우 남도현 이은상 구정모 송형준 김요한 이진혁 김우석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한승우, 송유빈, 김요한이 각자의 스타일과 특기를 어필했다. 28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은 이동욱 진행과 이석훈, 신유미, 치타, 최영준, 권재승, 배윤정 지도편달 아래 다양한 연습생들의 30명 생존자 순위, 콘셉트 평가, X 부활전이 공개됐다. 콘셉트 평가는 ‘Super special girl(슈퍼 스페셜 걸)’, ‘Monday to Sunday(먼데이 투 선데이)’, ‘U got it(유 갓 잇)’, ‘이뻐이뻐’, 지코가 작곡한 ‘움직여’ 팀으로 나눠졌다. 이날 화제의 ‘유 갓 잇’ 팀은 인원이 너무 많은 관계로 3명이 다른 팀으로 이동해야 하는 난항과 마주했다. 모든 팀원들이 이 팀에 남기 위해 자기 어필을 하기 시작했다. 김요한은 “저는 정말 목숨 걸고 연습했다. 그리고 요즘에 섹시에 자신이 생겼다. 섹시하게 잘 해내겠다”라며 자기 어필을 했다. 한승우는 “저는 일단 리더고 메인보컬이다. 무대 위에서만큼은 노래나 퍼포먼스를 잘 이끌어나갈 자신이 있다”라며 자기 실력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송유빈은 탄탄한 한승우와 메인보컬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상황에 대해 부담감을 드러냈다. 그는 “솔직히 제일 불안했다. 다 메인보컬로 한승우 형을 뽑을 것 같은 smRal이었다. 저는 한 번도 편안해 보인 적이 없잖냐”라며 자신감이 떨어진 심경을 고백했다. 총 30등을 차지한 30명의 생존자는 주창욱, 최수환, 박선호, 토니, 이협, 김현빈, 김시훈, 강민희, 김국헌, 이세진, 강현수, 금동현, 황윤성, 조승연, 최병찬, 이한결, 함원진, 차준호, 송유빈, 손동표, 김민규, 한승우, 이진우, 남도현, 이은상, 구정모, 송형준, 김요한, 이진혁, 김우석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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