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목식당’ 백종원, 홍탁집 아들 언급 “기습방문할 것” [TV온에어] |
| 2019. 06.27(목) 06:10 |
| ||||
![]() |
| 백종원의 골목식당 원주 중앙시장 미로예술시장 스테이크집 칼국수집 타코&부리토집 에비돈집 김성주 정인선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이 과거 자신이 솔루션을 준 집들을 되살펴보는 특집방송을 예고했다. 2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진행 아래 강원도 원주 중앙시장 미로예술시장 스테이크와 소떡꼬치 집, 칼국숫(칼국수)집, 타코&부리토 집, 에비돈집 갱생 프로젝트로 꾸며졌다. 이날 백종원은 에비돈집을 둘러보며, 김성주, 정인선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예전에 내가 찾아갔던 집들 잘 하고 있는지, 그런 방송도 한 번 갖자. 특집 방송이다”라며 즉석에서 특집편을 예고했다. 이에 자막에는 ‘레전드 고인물 특집’이라는 자막이 적혀 웃음을 자아냈다. 백종원은 “특히 홍탁집 잘 하고 있는지 봐야 한다”라며 과거 논란이 된 홍탁집 사장 아들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홍탁집 사장님 아들은 앞서 태도 논란, 불성실 논란 등에 휩싸이며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요주의 인물로 꼽혔던 인물이다. 현재 그는 홍탁집 주인격으로 성실하게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