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호영 "안영미 MC자리 눈여겨 볼 것"
2019. 06.26(수)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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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라디오스타' 김호영이 MC 안영미의 자리에 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2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황금통령상' 특집으로 꾸며져 코미디언 홍현희, 뮤지컬 배우 김호영, 그룹 우주소녀 멤버 보나, 유튜버 도티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호영은 "'복면가왕'이나 '라디오스타'를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졌고 그 기회로 홈쇼핑까지 하게 돼서 좋다"고 고백했다. 이어 "홈쇼핑이 잘 맞느냐"고 묻는 MC들의 질문에 "홈쇼핑과 너무 잘 맞는다. 홈쇼핑하는 것만 6개 있다"고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홈쇼핑의 판매 실적에 관해 "제가 하면 다 완판이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김호영은 '라디오스타' 새 MC로 등극한 안영미에게 허심탄회한 속내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호영은 "제가 저 자리를 탐냈는데 오늘 눈여겨 볼 것"이라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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