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대관 "'전국TOP10가요쇼' 15년 역사, 가요계 기여한 바 크다" |
| 2019. 06.26(수) 1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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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대관 |
[군산(전북)=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가수 송대관이 '전국 TOP 10 가요쇼'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전주방송(JTV) 새 음악프로그램 '전국 TOP 10 가요쇼' 기자간담회가 26일 전북 군산 예술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황수영 PD와 김병찬 아나운서를 비롯, 송대관 태진아 박상철 이혜리 임현정 진해성 윤수현 문연주 지원이 박구윤 정정아 한여름 임영웅 정미애 박성연 영탁 등이 참석했다. 이날 송대관은 "'전국 TOP 10 가요쇼'가 가요계에 기여한 바가 크다. 트로트계 스타들을 만들어내는 데 일조를 했다"며 "벌써 그 역사가 15년이 됐다"고 프로그램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송대관은 "'전국 TOP 10 가요쇼' 황수영 PD는 진실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며 제작진을 향한 높은 신뢰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전국 TOP 10 가요쇼'는 김병찬 아나운서의 진행 아래 가수들의 굴곡진 인생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인생사 트로트'와 신인 가수의 등용문이 될 수 있는 코너 등 특별한 무대로 구성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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