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마담 지인 텐프로女 “조로우와 동침, 억대명품 받아” (스트레이트) |
| 2019. 06.24(월) 23:44 |
| ||||
![]() |
| 스트레이트 양현석 싸이 성접대 의혹 조 로우 싸이 정마담 황하나 밥 태국 재력가 말레이시아 유흥업소 해외 원정 승리 최종훈 정준영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조 로우와 동침한 정마담 관련 유흥업소 직원의 존재가 포착됐다. 24일 밤 방송된 MBC 시사프로그램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는 김의성, 주진우, 고은상, 배주환 기자 진행 아래 YG엔터테인먼트(YG) 양현석의 말레이시아 재력가 조 로우를 향한 해외여행 원정 성 접대 2차 의혹과 관련 인물 가수 싸이, 정마담 등의 면면이 클로즈업됐다. 지난 2014년 10월, 말레이시아 재력가 조 로우의 초대로 정마담이 인솔한 10여 명의 여성들이 프랑스로 건너가 해외여행을 즐겼다. 조 로우 일행과 정마담, 양현석 씨가 강남 정 마담의 고급 유흥업소에서 긴밀한 만남을 가진지 한 달 뒤, 이들은 조 로우를 위한 일명 ‘해외 원정 성 접대’를 뛰게 된 것이다. 당시 출장이라는 명목으로 마련된 해외여행에 동참한 여성은 조 로우와 동침한 파트너 존재를 언급했다. 그는 “텐프로 업소에서 쓰는 이름으로 000라고 있는데 그 친구가 조 로우 파트너였던 것으로 기억한다”라며 “그때 유럽 여행 때도 조 로우가 000한테는 억대 명품을 잔뜩 사줬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조 로우 파트너였다는 이 여성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전화기는 며칠 째 지속적으로 꺼져 있는 상태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