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트’ YGX 대표 김 씨 “조로우에 잘 보여야 해” 증언 포착 |
| 2019. 06.24(월) 2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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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이트 양현석 싸이 성접대 의혹 조 로우 싸이 정마담 황하나 밥 태국 재력가 말레이시아 유흥업소 해외 원정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영어에 능통한 YG 직원이 해외 재력가 성 접대 자리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밤 방송된 MBC 시사프로그램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는 김의성, 주진우, 고은상, 배주환 기자 진행 아래 YG엔터테인먼트(YG) 양현석의 말레이시아 재력가 조 로우를 향한 해외여행 원정 성 접대 2차 의혹과 관련 인물 가수 싸이, 정마담 등의 면면이 클로즈업됐다. 2014년 9월 조 로우 일행과 유흥업소 여성들, 현재 YG 대표이사인 인물이 함께 한 목적 불명의 자리가 마련됐다. 이는 재력가들을 향한 YG 측의 성접대 의혹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날 실제 자리를 목격한 목격자 A씨가 존재했다. 그는 “당시 영어를 잘하던 YG 직원이 양현석 대표 지시로 나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 YG 직원은 조 로우 일행이 어마어마한 사람들인데, YG의 큰 사업이 달려 있어서 잘 보여야 한다고 얘기했다”라는 당시 이들의 대화를 증언해 눈길을 모았다. 현재 이 YG 직원은 YGX 대표 이사로 초고속 승진한 김 모씨로 알려져 있다. YG, 싸이 측은 현재 이 같은 성 접대 의혹을 부인한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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