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도~넛=드림캐쳐 시연, 청아한 매력↑
2019. 06.23(일) 17:31
복면가왕
복면가왕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복면가왕’ 도~넛의 정체는 가수 드림캐쳐 시연이었다.

23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3연승에 도전하는 '나이팅게일'을 저지할 새로운 복면가수 8인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넛으로 출연한 시연은 감미로운 음색으로 경연에 나섰다. 1라운드에서 시연은 컵케이크과 함께 대결을 펼쳤다. 도~넛은 특유의 단단한 발성으로 이목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의 부드러운 화음이 어우러져 풍성한 화음을 이뤄 평가단은 물론 청중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도~넛은 솔로무대에서는 가수 박정현의 '달아요'를 부르며 달달한 음색을 뽐냈다. 특히 앞전 라운드보다 더욱 부드러운 음색을 드러내 눈길을 드러냈다.

시연의 노래를 들은 평가단은 "목소리가 너무 좋고 다른 라운드에서도 들어보고 싶은 목소리"라고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시연은 '복면가왕' 도전에 관해 "너무 즐거웠고 다음에 또 나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복면가왕']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복면가왕 | 시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