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수원왕갈비통닭, 이영자도 몰랐던 맛집 "닭 지키는 등대" [TV온에어] |
| 2019. 06.23(일) 0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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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참시 청하 매니저 수원왕갈비통닭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청하와 류진아 매니저가 수원왕갈비통닭 맛집을 찾았다. 2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청하와 류진아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류진아 매니저는 청하를 위해 수원왕갈비통닭 맛집으로 향했다. 이를 본 출연진은 "하루에 닭으로 세 끼를 먹는 거냐"고 놀라워했다. 류진아 매니저가 찾은 수원왕갈비통닭은 영화 '극한직업'으로 유명해진 음식이다. 해당 수원왕갈비통닭 맛집은 '맛집 콜렉터' 이영자도 모르는 맛집이었다. 수원왕갈비통닭에는 함께 싸먹을 수 있는 빵 두개가 함께 서빙됐다. 이를 본 이영자는 "저 빵 두개가 닭 지키는 등대 같지 않냐"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진아 매니저는 왕갈비 통닭을 맛보고는 "이영자 선배님도 반할 맛이다"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류진아 매니저는 청하와 댄서들이 수원왕갈비통닭을 먹는 모습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수원왕갈비통닭 '먹방'을 본 이영자는 "영혼을 달래는 치킨 한 마리라는 문구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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