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청하x류진아 매니저, 이영자 울린 우정 "사랑한다" [종합] |
| 2019. 06.23(일) 0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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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 참견 시점 청하 매니저 수원왕갈비통닭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청하와 류진아 매니저의 우정에 이영자도 울었다. 2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청하와 류진아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청하는 생일을 맞은 류진아 매니저를 축하하기 위해 직접 준비한 케이크를 건넸다. 그 케이크에는 청하가 류진아 매니저를 위해 쓴 편지가 있었다. 류진아 매니저는 청하의 편지에 눈물을 흘렸다. 또한 청하는 직접 고른 선물을 건네주며 류진아 매니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류진아 매니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청하야 늘 느끼는 거지만 그렇게 큰 무대를 혼자서 한다는 게 쉽지만은 않았을 텐데 잘 해내서 대견 스럽고 정말 멋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뒤에서 든든하게 힘이 돼 줄테니까 올해도 아프지 말고 건강했으면 좋겠다. 언니가 많이 사랑한다"며 청하에게 영상편지를 남겼다. 청하는 류진아 매니저가 눈물을 보인 것에 대해 "울 줄은 몰랐다"고 했다. 이영자도 청하와 류진아 매니저의 우정을 보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를 본 전현무는 "이영자 씨가 원래 이렇게 우는 분이 아니다. 얼마나 감동적이면 그렇겠느냐"고 했다. 청하 역시 류진아 매니저에게 생일 선물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고. 청하는 "언니가 생일 선물로 앨범을 만들어서 줬다. 연습생 때무터 1위할때까지를 사진 앨범으로 만들어서 줬다"고 했다. 청하는 당시를 떠올리며 또 한 번 눈시울을 붉혀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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