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틀트립' 고아성x류현경, 취향 저격 팔라우 여행 "친구하길 잘했다" [종합] |
| 2019. 06.22(토) 2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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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틀트립 고아성 류현경 팔라우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틀트립' 고아성 류현경이 팔라우로 여행을 떠났다. 2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은 '미리 짜보는 여름 휴가-해외 편'을 주제로 배우 류현경-고아성과 세븐틴 에스쿱스-정한-원우가 여행 설계자로, 가수 김동한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류현경 고아성은 팔라우 밀키웨이 비치에서 투어를 즐겼다. 밀키웨이 비치 산호초 가루로 머드팩 마사지를 즐긴 뒤 류현경 고아성은 스노클링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후 류현경 고아성은 한달에 두 번 열리는 팔라우 야시장을 찾았다. 류현경 고아성은 한국돈 3만원으로 여러 음식들을 구매한 뒤 자리를 잡고 본격적인 '먹방'을 펼쳤다. 특히 류현경 고아성은 인도 커리 맛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고아성은 "신나게 놀고 먹으니까 너무 맛있다"면서 감탄했다.
다음 날 류현경이 준비한 팔라우 여행기가 펼쳐졌다. 류현경 고아성은 팔라우 가르드마우 폭포로 향했다. 류현경 고아성은 트래킹을 하면서 팔라우의 자연 경관을 마음껏 즐겼다. 그러던 중 고아성은 "여기에 악어가 산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류현경은 "악어랑 친해지지 뭐"라며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팔라우 가르드마우 폭포에 도착한 고아성은 "제 인생 첫 폭포다"라면서 "진짜 언니랑 친구하길 잘했다"고 류현경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류현경 고아성은 팔라우 가르드마우 폭포에 입수해 물놀이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고아성은 가르드마우 폭포 여행에 만점을 주며 "저는 언니가 좋아하면 좋다"면서 여행을 직접 계획한 류현경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류현경은 팔라우 마지막 여행 코스로 선셋 레스토랑을 준비했다. 류현경 고아성은 선셋 레스토랑에서 건배를 하며 "마지막 밤이라니"라며 아쉬워했다. 류현경 고아성은 팔라우 맥주를 맛보며 여행의 마지막을 즐겼다. 팔라우 맥주부터 맹그로브 조개 파스타 등 다양한 팔라우 음식을 맛보며 류현경 고아성은 여행의 마지막을 즐겼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배틀트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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