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前 업텐션 이진혁 “김우석 순위 이겨보고파”
2019. 06.22(토) 15:13
프로듀스X101 이동욱 젤리피쉬 김민규 남태현 동생 남동현 이유진 JYP 윤서빈 왕군호 마히로 이미담 김성현 손동표 박선호 김요한 송유빈 업텐션 빅톤 김우성 이진혁 한승우 최병찬 이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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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프로듀스’ 실력, 인성, 외모 삼위일체라 평가 받는 이진혁이 순위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21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은 이동욱 진행과 이석훈, 신유미, 치타, 최영준, 권재승, 배윤정 지도편달 아래 다양한 연습생들의 30명 생존 2차 순위 발표식, 콘셉트 평가, X 부활전 예고가 공개됐다.

앞서 이진혁은 지난 순위 발표에서 11위를 차지했다. 베네핏이 많이 작용한 결과였다. 그는 33만6천표를 받았다며, 같은 소속사 연습생인 김우석을 한 번쯤 이겨보고 싶다는 속내를 전했다.

이진혁은 “솔직히 이겨보고 싶긴 한데, 제가 1위까지 가기엔 아직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라는 겸손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이진혁은 “5위 정도까진 생각해보긴 했다”라며 자신의 인기를 인정해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총 30등을 차지한 30명의 생존자는 주창욱, 최수환, 박선호, 토니, 이협, 김현빈, 김시훈, 강민희, 김국헌, 이세진, 강현수, 금동현, 황윤성, 조승연, 최병찬, 이한결, 함원진, 차준호, 송유빈, 손동표, 김민규, 한승우, 이진우, 남도현, 이은상, 구정모, 송형준, 김요한, 이진혁, 김우석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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