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달심" 한혜진, 이시언도 감탄한 파격 누드 [종합]
2019. 06.21(금) 08:30
모델 한혜진
모델 한혜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모델 한혜진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파격적인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정교하게 세공된 조각상 같은 몸매에 동료 이시언도 "진짜 달심 됐네"라며 감탄했다.

20일 한혜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한 패션 매거진과 함께 촬영한 화보를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온 몸에 검은 분장을 하고 누드로 촬영에 나선 한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랜 시간 끊임없는 자기 관리를 통해 가꾼 탄력 있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감탄과 경외감을 자아낸다.

한혜진은 해당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이 화보를 통해 두 달 전부터 몸을 관리했다고 밝혔다. 군살이 없는 것은 물론, CG를 연상케 하는 완벽한 비율과 곡선이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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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은 한혜진 노력의 결과물이 고스란히 담긴 해당 화보를 보며 감탄을 이어가고 있다. 20년 간 톱모델의 자리를 유지하며 피나는 노력을 했을 그의 프로 정신을 높이 산 것이다.

최근까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한혜진과 함께 출연하던 동료 배우 이시언 역시 감탄했다. 그는 SNS 댓글에 "진짜 달심 됐네"라는 글을 남겼다. '달심'은 한 게임의 남성 캐릭터로, 긴 팔과 다리를 가진 캐릭터다. 길쭉한 팔다리를 자랑하는 한혜진의 모델 몸매를 보고 이시언이 직접 지어준 별명이다. 게임 캐릭터 못지 않은 완벽한 몸매로 인체의 아름다움을 드러낸 한혜진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하퍼스 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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