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에이티즈 '웨이브', 이하이 '누구없소' 꺾고 첫 1위 등극
2019. 06.20(목) 20:48
엠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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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가 가수 이하이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20일 저녁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에이티즈의 '웨이브(Wave)'와 이하이의 '누구없소'가 1위 대결을 펼쳤다.

1위가 호명되자 에이티즈는 "저희가 이렇게 하루하루 무대에 서는 것도 기쁘고 감사한데 이렇게 좋은 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팬(에이티니)에게 너무 고맙다"고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이 밖에 '엠카'에는 그룹 빅스 멤버 레오, 블락비 멤버 박경, 에스에프나인(SF9), 스트레이 키즈, 디크런치, 러블리즈, 버스터즈, 비비, 씨엘씨(CLC), 아이즈(IZ), 에이스(A.C.E), 우주소녀, 원어스(ONEUS), 위인더존(We In The Zone), 체리블렛, 프로미스나인, 가수 전소미, 로시, 비비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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