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연X노홍철 "하고 싶은 거 해야 직성이 풀리는 2인" [TD#] |
| 2019. 06.18(화) 1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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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정연, 노홍철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노홍철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오정연은 18일 SNS에 사진 한 장과 "하고 싶은 건 다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2인. 경험과 재미를 소중히 여기는 점도 공통점"이라는 글을 게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정연과 노홍철의 친밀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오정연은 미소를 짓고 있으며 노홍철은 특유의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03년 광고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오정연은 지난 2월 SNS를 통해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정든 카페 아르바이트를 그만둔다"며 "새롭게 카페를 개업한다"고 알렸다. 특히 4개월 동안 카페에서 직접 아르바이트를 하며 경험을 쌓았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오정연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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