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홍혜걸 "여에스더 대구 유지 딸, 돈 보고 결혼한 거 아냐" |
| 2019. 06.18(화) 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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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홍혜걸 여에스더 나이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18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가 출연했다. 패널로는 코미디언 김학래, 이승연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이날 홍혜걸은 "아내 여에스더 집 경제력을 보고 결혼한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이어 홍혜걸은 "알고 보니 여에스더가 대구의 저명한 집안의 딸이었다. 대구에 자택이 800평이었다고 하더라. 저는 정말 몰랐다"고 했다. 여에스더는 "남편 홍혜걸에게 미안하다. 그런 오해를 받고 있는데, 오히려 남편 홍혜걸이 친정에 잘 해줬다"고 했다. 홍혜걸은 "왜 그런 소문이 나는지 모르겠다. 여에스더 친정에서 십원 한푼도 가져와 쓰지 않았다"고 황당해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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