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백숙백반→LA갈비, 허영만x김원희가 찾은 충무로 밥상 [종합] |
| 2019. 06.13(목) 2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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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반기행 허영만 김원희 홍신애 청국장 정식 LA갈비 백숙백반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백반기행' 허영만 김원희가 서울 충무로 밥상에 반했다. 13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 김원희가 서울 충무로 밥상 탐방에 나섰다. 이날 허영만은 충무로에 위치한 서울 중구 인현동에 찾아가 생선구이를 맛보았다. 허영만은 충무로 생선구이 맛집을 보고는 "옛날이랑 달라졌다"고 추억했다. 허영만은 생선구이 백반을 주문했다. 충무로 생선구이 백반에는 생선 구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밑반찬도 있었다. 이어 허영만은 본격적인 충무로 생선구이 '먹방'에 나섰다. 허영만은 김에 생선구이를 곁들이며 "맛있다"고 했다. 해당 충무로 생선구이 백반집은 10년째 같은 가격으로 판매했다. 반찬을 계속 시켜도 추가 요금을 지불하지 않는다. 이후 허영만 김원희는 50년째 충무로를 지켜온 터줏대감, 백숙백반집을 찾았다. 해당 백반집은 영화 '식객'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해당 맛집에서는 백숙백반과 곁들일 소스로 대파소스를 제공했다. 김원희는 해당 맛집의 백숙백반을 맛보고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한 허영만 김원희는 충무로에 위치한 청국장 정식 맛집을 찾았다. 해당 맛집의 청국장 정식은 보쌈, 청국장, 계란찜, 4종 반찬으로 구성됐다. 김원희는 해당 맛집의 청국장 정식을 맛보고는 "맛있다. 편안한 맛이다"라고 극찬했다. 이후 허영만은 요리연구가 홍신애를 초대해 함께 충무로 LA갈비 거리 맛집을 찾았다. 허영만 홍신애 김원희는 LA갈비를 주문했다. 해당 맛집에서는 LA 갈비가 1인분에 1만2000원이었다. 김원희는 충무로 LA갈비를 맛보고는 "정말 부드럽다"고 했다. 허영만도 LA갈비 식감에 대해 "너무 부드러워서 짜증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냇다. 해당 맛집에서는 LA갈비를 전기 프라이팬에서 초벌구이를 해 속까지 부드럽게 익혀준다. 이후 초벌한 LA갈비를 연탄불에 한 번 더 구워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백반기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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