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청국장·LA갈비, 홍신애·김원희가 반한 충무로 맛집 "너무 맛있어" |
| 2019. 06.13(목) 2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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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반기행 충무로 허영만 김원희 홍신애 청국장 정식 LA갈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백반기행' 허영만 김원희 홍신애가 서울 충무로 밥상에 반했다. 13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 김원희가 서울 충무로 밥상 탐방에 나섰다. 이날 허영만 김원희는 충무로에 위치한 청국장 정식 맛집을 찾았다. 해당 맛집의 청국장 정식은 보쌈, 청국장, 계란찜, 4종 반찬으로 구성됐다. 김원희는 해당 맛집의 청국장 정식을 맛보고는 "맛있다. 편안한 맛이다"라고 극찬했다. 이후 허영만은 요리연구가 홍신애를 초대해 함께 충무로 LA갈비 거리 맛집을 찾았다. 허영만 홍신애 김원희는 LA갈비를 주문했다. 해당 맛집에서는 LA 갈비가 1인분에 1만2000원이었다. 김원희는 충무로 LA갈비를 맛보고는 "정말 부드럽다"고 했다. 허영만도 LA갈비 식감에 대해 "너무 부드러워서 짜증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냇다. 해당 맛집에서는 LA갈비를 전기 프라이팬에서 초벌구이를 해 속까지 부드럽게 익혀준다. 이후 초벌한 LA갈비를 연탄불에 한 번 더 구워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백반기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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