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아이즈, '에덴'으로 화려하고 풍성한 사운드 선물
2019. 06.13(목) 19:02
엠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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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밴드 아이즈(IZ)가 풍성하고 화려한 밴드사운드를 들려줬다.

13일 저녁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밴드 아이즈(IZ)가 싱글앨범 '리아이즈(RE:IZ)'의 타이틀 곡 에덴(EDEN)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아이즈는 활동 3주 차를 맞이해 더 탄탄한 사운드와 여유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타이틀곡 '에덴'은 이전 아이즈가 보여준 이미지와는 다른 색다른 매력으로 찾아왔다. 특히 보컬 지후의 시원한 샤우팅이 눈길을 끌었다.

아이즈가 지난달 23일 발매한 싱글 앨범 '리아이즈'는 '다시 시작하는 아이즈'라는 뜻으로 20대의 열정뿐만 아니라 밴드로서의 출중한 실력까지 담겠다는 아이즈의 새로운 각오를 담은 앨범이다.

그밖에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러블리즈, 우주소녀, CLC, 위키미키, 체리블렛, 프로미스나인, 에이비식스(AB6IX), 로시(Rothy), 틴 탑(Teen Top), 아이즈(IZ), 우디(WOODY), 써드아이(3YE), 이짜나언짜나, 위인더존(We In The Zone), 노지훈, 온리원오브(Only One Of), 쎄이(SAAY), 원어스(ONEUS), 이츠(It's), 비비(BIBI), 에이스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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