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CLC 장예은 "그룹명 '오마이걸' 될 뻔 했다" |
| 2019. 06.12(수) 1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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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시의 데이트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두시의 데이트'에서 CLC가 그룹명에 대한 비화를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서는 그룹 씨엘씨(CLC, 오승희 최유진 장승연 SORN 장예은 엘키 권은빈)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달 29일 'ME(美)'로 컴백한 CLC는 "드디어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했다"라며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이어 팀명을 소개하면서 "CLC는 '수정처럼 맑은'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CLC를 한글로 치면 '칯'이라 팬들은 '칯'이라고 부른다"라고 말했다. 또한 장예은은 "투표를 통해 팀명이 결정됐는데 후보 중에 오마이걸(OMG)이 있었다. 그때는 그룹 오마이걸이 데뷔하기 전이었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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