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닝와이드' 모유 유산균 무엇? 다이어트·장 건강 회복 도와준다 |
| 2019. 06.12(수) 10:15 |
| ||||
![]() |
| 모닝와이드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모닝와이드'에서 소개된 모유 유산균이 화제다. 12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모닝와이드'의 '닥터's 시크릿' 코너에서는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모유 유산균이 소개됐다. 이날 최보윤 전문의는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이라고도 불리는 모유 유산균은 장 건강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모유 속에는 다양한 영양성분과 함께 수백 종류의 미생물이 함유돼있는데 성인이 섭취하더라도 균형이 무너진 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라고 밝혔다. 또한 "유아의 신체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만큼 장이 민감한 사람에게도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최보윤 전문의는 "실험 결과 과체중의 남성에게 모유 유산균을 섭취하게 한 결과 허리둘레와 신체질량지수(BMI) 수치가 감소했다"라며 "체내 합성이 불가능한 단당류를 다당류로 바꿔줘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4개월 만에 12kg을 감소했다는 조애라 씨가 등장했다. 머슬 마니아 3관왕의 주인공인 조애라 씨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뿐만 아니라 모유 유산균을 꾸준히 먹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모유 유산균이 "장 건강에 도움을 줬으며 변비와 복부 팽창감을 줄이는데도 한몫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모유 유산균을 섭취할 때 60도 이상의 따뜻한 물 또는 신맛이 나는 음료와 함께 먹어서는 안된다"라며 주의사항을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모닝와이드']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