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안영미, '라스' MC 소감 "내가 무슨 짓 했나 싶었다" |
| 2019. 06.10(월) 1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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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미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정오의 희망곡' 코미디언 안영미는 '라디오스타'의 새 MC가 된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는 안영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영미는 '라디오스타' 새 MC가 된 소감을 털어놨다. 안영미는 "내가 무엇을 한 건지 모르겠다. 잘한 것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영미는 "'라디오스타'를 하겠다고 난 후 부터 괜히 했나 싶었다. 많은 사람들이 '김구라 턱 좀 잡아달라'고 말했는데 사실 나는 쫄보다"라고 밝혔다. 이어 "스페셜 방송에서 잘 했던 건 앞으로 안 볼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랬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유행어인 '납셨네'가 신봉선 것이라고도 밝혔다. 김신영은 "신봉선 유행어인데 허락을 맡았느냐"고 묻자 안영미는 "신봉선 별명이 신놀부 아니냐, 허락해주지 않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안영미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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