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눈볼대, 부산 생선 모둠구이 하이라이트 "비린내 덜 나" |
| 2019. 06.06(목) 2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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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반기행 허영만 오지호 돼지국밥 수육백반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백반기행' 식객 허영만과 배우 오지호가 부산 생선 모둠구이 백반 '먹방'에 나섰다. 6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오지호가 부산으로 밥상 탐방에 나섰다. 이날 허영만과 오지호는 부산 자갈치 시장 생선구이 골목을 찾았다. 허영만과 오지호는 '빨간 고기'도 나온다는 생선 모둠구이 백반을 주문했다. 생선 모둠구이 백반은 2만원(2인 기준)에 맛볼 수 있었다. 생선 모둠구이 백반의 주인공은 '빨간 고기'라고 부르는 눈볼대였다. 눈볼대는 부산 사람들이 사랑하는 생선 중 하나였다. 생선 모둠구이 백반의 눈볼대에 대해 "쉽게 접할 수 있는 생선"이라고 설명했다. 오지호는 눈볼대를 맛보고는 "비린내도 덜 나는 것 같다"고 했다. 눈볼대를 포함한 생선 모둠구이 백반을 주문하면 매운탕도 서비스로 제공된다. 해당 맛집의 매운탕은 흰살, 붉은살 생선을 모두 사용한 잡어 매운탕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백반기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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