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피플' 임현서vs이상호 치열한 팀대결…어떤 면모 보일까
2019. 06.04(화) 17:29
굿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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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굿피플' 인턴 임현서와 이상호의 대결이 펼쳐진다.

4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이하 '굿피플')에서 임현서와 이상호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인턴들은 부동산 사기 사건 과제를 맡으며 4대4 팀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합리적 의심' 과제에서 1, 2위를 차지한 임현서, 이상호가 팀장이 되어 각자 팀을 꾸린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상호는 특유의 넉살로 적극적으로 팀원을 모았고 VCR로 이를 지켜보던 배우 이시원은 이상호의 리더십을 '무애보시'에 비유하며 "남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 또한 엄청난 베풂"이라고 칭찬했다.

지난 번 과제에 이어 다시 한 번 뭉친 이시훈, 이강호, 송지원은 이번 과제에서 임현서에게 복수를 꿈꾸며 본격적인 리벤지 매치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현서, 김현우의 묘한 긴장 기류도 펼쳐졌다. 먼저 현장에 나가 직접 증거를 수집하자는 김현우와 컴퓨터로 찾을 수 있는 자료를 찾고 현장에 가야 한다는 임현서의 의견이 부딪치며 극도의 긴장감을 형성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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