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127, '서머 킥 오프' & ‘와즈마타즈’ 콘서트, 美 진출 알렸다 |
| 2019. 06.04(화) 1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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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 127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그룹 NCT 127이 미국에서 열린 '서머 킥 오프'와 '와즈마타즈' 콘서트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NCT 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정우)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미국 샌디에이고 퍼찬가 아레나에서 열린 '서머 킥 오프' 콘서트와 지난 2일 쇼어라인 앰피시어터에서 펼쳐진 '와즈마타즈'에 출연했다. '서머 킥 오프'와 '와즈마타즈'는 미국 라디오 채널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가 주최하는 뮤직 콘서트다. 이번 공연에는 NCT 127뿐만 아니라 그룹 방탄소년단의 노래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에서 피처링으로 참여한 할시(Halsey)와 엘리굴딩(Ellie Goulding), 비비 렉사(Bebe Rexha), 알리 브룩(Ally Brooke), 에이바 맥스(Ava Max) 등도 출연했다. 두 무대에서 NCT 127은 영어로 개사한 노래 '소방차', '사이먼 세이스(Simon Says)', '체리 밤(Cherry Bomb)', '레귤러(Regular)'의 무대를 선보이며 스테이지에 열기를 더했다. 또한 신규 미니앨범 'NCT #127 위 아 슈퍼휴먼(WE ARE SUPERHUMAN)'의 타이틀 곡 '슈퍼휴먼(Superhuman)'과 수록곡 '하이웨이 투 헤븐(Highway to Heaven)' 무대도 함께 공개했다. 공연이 끝난 후 '와즈마타즈'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NCT 127이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보여줬다. 공연장이 열광적인 분위기로 들썩였다"며 참석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NCT 127의 새 미니앨범 'NCT #127 WE ARE SUPERHUMAN'은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서 11위를 차지했다. 이는 자체 최고 순위이자 방탄소년단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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