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짠내투어' 박명수, 한혜진·규현에 충격 조언 "구걸이 낫겠다" |
| 2019. 06.04(화) 1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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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새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 - 6월 17일 첫 방송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더 짠내투어'에서 박명수가 출연진에게 충격적인 조언을 건넨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 제작진은 3일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tvN '짠내투어' 원년멤버 박명수와 신입 멤버 한혜진 이용진 규현이 처음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혜진은 해외여행 시 입국 심사에서 문제가 생길까 봐 긴장하는 여행자들을 위해 입국심사 프리패스 팁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여행 목적을 물을 때 "쇼핑, 쇼핑 에브리데이(everyday, 매일)"라고 답하면 바로 도장을 찍어준다는 것. 이를 들은 규현은 진지한 표정으로 "누나는 그게 될 것 같다. 딱 봐도 누나는 여기(음식점 건물)에서도 무엇인가를 하나 사갈 것 같은 느낌"라고 말해 폭소를 선사했다. 두 번째 영상에서는 여행 경비를 아끼기 위해 고민하던 이용진이 "커피를 보온병에 담아가겠다"고 말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어 한혜진과 규현이 각각 모델 워킹과 버스킹을 하겠다고 아이디어를 내자 박명수는 "구걸이 나을 것"이라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지난 2017년 첫 선을 보인 '짠내투어'가 '가성비 갑' 여행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은 데 이어, 월요일로 편성시간을 바꿔 방송되는 '더 짠내투어'에는 박명수 한혜진 이용진 규현이 활기 넘치는 여행을 통해 시청자들의 월요병을 시원하게 해소해줄 전망이다. 또한 '더 짠내투어'는 가성비를 우선시했던 전 시즌과 달리 미슐랭 레스토랑, 초호화 테마파크, 럭셔리 숙소까지 설계할 수 있는 일명 '가심비 투어'를 신설해 '쓸 때는 쓰는' 여행으로 멤버들의 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17일 밤 11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더 짠내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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