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이광수, 멤버들이 '돈광수' 소환하자 발끈 "나 외제차 탄다" |
| 2019. 06.02(일) 1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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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닝맨 이광수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런닝맨' 이광수가 멤버들이 '돈광수' 캐릭터를 소환하자 발끈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이광수의 상업성 논란(?)를 재점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앞서 이광수가 몇 주 전 조인성, 김우빈, 도경수 등과 함께 일본으로 여행을 간 것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기사 제목에는 이광수의 이름이 빠진 것을 두고 놀렸다. 양세찬은 "사진 보니까 다른 형들에 비해 혼자 짐이 되게 많더라"라고 거들었다. 이어 하하는 이광수에게 "일본에서 뭐 했느냐. 쇼했냐"면서 "그렇게 벌고 또 벌러 갔냐"며 '돈광수' 캐릭터를 재소환하는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이광수는 "돈 얘기 좀 하지 말라"라며 결국 폭발했다. 이어 이광수는 "돈에 얽매이는 사람 아니다. 나 외제차 탄다"라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유재석은 "그런 것도 기름값 대려면"이라며 이광수를 더욱 딱한 사람으로 몰아가 또한 번 폭소를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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