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명곡' 출연진, 황금 인맥 공개 '강하늘부터 전유성까지' |
| 2019. 06.01(토) 1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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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후의 명곡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불후의 명곡'에 출연진의 황금 인맥이 공개된다. 1일 방송될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가수 엘튼 존의 명곡을 다룬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출연진은 성별과 나이를 초월한 황금 인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룹 몽니는 배우 강하늘과의 남다른 인연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몽니의 보컬 김신의는 배우 강하늘이 본인의 버스킹 공연에서 노래를 불렀던 것을 밝혔다. 또한 그는 강하늘이 자신들의 공연을 보러 온 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그룹 스바스바 멤버 경선 역시 코미디언 전유성과의 뜻밖의 인연을 전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경선은 “태국 여행 중 전유성과 우연히 만나 지금도 서로 안부를 물으며 나이를 초월한 친구로 지내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경선은 "다만 전유성 씨가 제가 가수인 것을 아직 모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MC 문희준 역시 과거 입대 전 배우 장동건과 있었던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출연진의 화려한 인맥이 공개되는 '불후의 명곡'은 이날 저녁 6시 5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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