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집 공개, 해금연주가 아내·딸과의 행복한 근황
2019. 06.01(토) 10:19
홍경민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내 딸 해금연주가 라원이
홍경민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내 딸 해금연주가 라원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홍경민의 행복한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재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가수 홍경민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홍경민은 방송을 통해 깔끔하면서도 화목한 집안 내부 풍경을 모두 공개했다. 그러던 중 홍경민은 아내 심부름에 4살 딸 라원이와 마트 탐방에 나섰다. 서툴지만 딸을 열심히 챙기는 홍경민의 모습은 오랜 팬들을 미소 짓게 하기 충분했다.

홍경민은 과거 10살 어린 해금 연주가 아내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홍경민이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반 출연하다 인연을 맺었고,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홍경민은 지난 1997년 앨범 'Dedicate(데디케이트)'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 '흔들린 우정' 등 다양한 히트곡을 낸 가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슈퍼맨이 돌아왔다 | 아내 | 홍경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