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최강창민X리프레젠트, '리:맥스' 기부 프로젝트 공개
2019. 05.31(금) 11:55
최강창민
최강창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미국 기부 플랫폼 리프레젠트(Represent)와 콜라보에 나선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1일 "최강창민이 리프레젠트와 협업하여 '리:맥스(RE:MARX)'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맥스'는 최강창민이 리프레젠트와 콜라보하여 직접 디자인한 패션 아이템을 판매하는 프로젝트다. 5월 30일부터 6월 12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모든 수익금은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에 기부될 예정이다.

앞서 리프레젠트는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크 러팔로 등 유명 스타들과 콜라보를 진행한 바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측은 프로젝트명 '리:맥스'에 대해 "영단어 'remix'와 최강창민의 이름 'MAX'를 조합해 만들었으며 '다시 지구를 최고의 상태로 아름답게 만들자'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한편, 최강창민은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양식의 양식'에 출연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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