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소녀' 디시, 못 말리는 춤 사랑 "나를 강하게 만들어준다"
2019. 05.30(목) 23:25
유학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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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유학소녀' 디시가 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30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유학소녀'에서는 개성 가득한 10개국 소녀들의 유학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녀들과 함께 랜덤 플레이 댄스 수업을 받은 디시의 영상 다이어리가 공개됐다.

영상을 촬영하던 디시는 "댄스 수업이 있어서 좋았다"며 "랜덤플레이 댄스로 춤 실력을 평가받았는데 꽤 잘한다고 칭찬을 받았다"고 기쁨의 소감을 전했다.

영상 일기를 마무리하던 디시는 "내일은 연습을 더 할 것이다. 완벽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열심히 할 것"이라며 "팀원들을 위해 안무를 짤 것 같다. 내일이 너무 기대된다"고 털어놨다.

앞서 디시는 고향인 러시아에서 케이팝(K-POP) 댄스를 추며 9년간 한국행을 꿈꿨다. 춤에 대한 애정이 강한 디시는 "춤은 나를 항상 강하게 만들어준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유학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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