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리' 남규택 母, 안혜상 타박 "남편 먹는 것 자제시켜라" |
| 2019. 05.30(목) 2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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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남규택의 엄마가 안혜상을 타박했다. 30일 밤 방송된 MBC 교양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이하 '이나리')에 댄스 스포츠 선수 안혜상, 매니저 출신 남규택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먼저 안혜상의 시어머니는 "규택이가 음료수를 먹는 것을 자제시켜라"며 잔소리를 했다. 앞서 열어본 냉장고에 탄산 음료가 가득했던 것. 이 말을 들은 시아주버니는 "(탄산 음료가) 눈에 보이면 계속 먹는다"며 말을 거들었다. 이에 고개를 끄덕이던 시어머니는 안혜상에게 "먹는 것을 조심시켜라. 과자도 너무 많이 샀더라"며 "규택이가 사려고 하면 말려라"고 충고했다. 계속해서 시어머니는 "공주(안혜상)도 바쁘겠지만 규택이의 건강에 신경을 써야 된다"며 아들에 대한 걱정을 표현했다. 이와 관련 안혜상은 남규택과 대화를 나누며 "시어머니가 당신에게 직접 이야기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자꾸 나한테 부탁하시더라"며 섭섭함을 토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이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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