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먹' 이민우 영입, 이연복 수제자 되나 |
| 2019. 05.30(목) 1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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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현지에서 먹힐까?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현지먹'에 이민우가 영입된다. 30일 방송될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3'(이하 '현지먹')에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의 장사를 마친 멤버들이 샌프란시스코로 이동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현지먹' 멤버 에릭 허경환 존박은 이연복의 지휘 아래 손발이 척척 맞는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샌프란시스코 정복을 위해 특별히 영입된 새 직원이 모습을 드러냈다. 샌프란시스코 장사를 도울 특급 도우미의 정체는 이민우였다. 이민우는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1' 에서 홍석천 여진구와 함께 태국 요리를 마스터해 맹활약을 펼친 바 있다. 이에 이연복의 수제자 자리를 넘보며 복스푸드의 장사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지인의 입맛을 홀릴 메뉴 라인업이 공개된다. 미시온 베이의 푸드트럭 유명 장소인 '스파크(Spark Social SF)'에서 진행되는 복스푸드의 7번째 장사에서 이연복표 깍두기 볶음밥이 첫 선을 보이는 것. 또한 일명 'K-라떼'로 불리는 미숫가루가 복스푸드의 메뉴로 함께 등장할 전망이라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복스푸드의 장사가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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