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송가인·자이언트핑크, 뜨거운 입담 활약 [종합]
2019. 05.30(목) 00:36
라디오스타 함소원 송가인 자이언트핑크 몬스타엑스 셔누
라디오스타 함소원 송가인 자이언트핑크 몬스타엑스 셔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함소운, 송가인, 자이언트핑크, 몬스타엑스 셔누가 재치있는 입담을 펼쳤다.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함소원, 송가인, 자이언트핑크, 몬스타엑스 셔누가 출연하는 '뜨거운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송가인과 자이언트핑크는 첫 만남에 대해 이야기했다 자이언트핑크는 "다음 앨범 소품으로 비녀를 구입하기 위해 판매자와 연락을 했는데 송가인이었다"고 했다. 이에 송가인은 "'미스트롯' 출연 전에는 수입이 없다 보니까 부업으로 비녀를 만들어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함소원은 17세 연하 남편인 진화에 대해 "남편이 고등학생일 때부터 얼짱으로 유명했다. 한국 기획사에서도 러브콜을 받았다고 하더라"면서 "한국 연습생 시스템에 적응을 못해서 그만 두고 중국으로 돌아갔다고 하더라"고 했다.

또한 함소원은 진화의 직업에 대해 사업에 필요한 전반을 모두 입대해주는 사업을 하고 있다고 했다.

김국진은 송가인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김국진은 "송가인의 무대를 보는데 '어쩌면 저 친구다 '미스트롯' 우승할 수도 있겠구나' 싶었다"고 했다. 윤종신도 송가인의 노래를 듣고는 "소리가 다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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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누는 "몬스타엑스 2019년 스케줄이 이미 꽉 찼다. 2017년에 잡아놓은 스케줄이다"라고 말해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셔누는 "팬분들이 팬레터를 보낼 때 제가 읽고 웃으라고 자신의 이력서를 보낸 적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셔누는 "자세히 보지는 않았지만, 약사인 분들도 계셨다"고 했다.

함소원은 "둘째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함소원은 "제가 아이를 낳고 잘 됐다. 그래서 더 낳고 싶다"고 했다. 이어 함소원은 자녀계획으로 "딸 둘, 아들 둘 낳고 싶다"고 했다.

또한 함소원은 "둘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해야 하서 바쁘다"면서 "웬만하면 제 말 자르지 말아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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