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송가인 "행사비 20배 상승, 관객 반응도 달라져"
2019. 05.29(수) 23:27
라디오스타 함소원 송가인 자이언트핑크 몬스타엑스 셔누
라디오스타 함소원 송가인 자이언트핑크 몬스타엑스 셔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가수 송가인이 '미스트롯'에 대해 이야기했다.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함소원, 송가인, 자이언트핑크, 몬스타엑스 셔누가 출연하는 '뜨거운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앞서 송가인은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 우승을 차지하며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에 송가인은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미스트롯' 이후 행사 출연료가 20배 가까이 상승했다고 했다.

또한 송가인은 '미스트롯' 우승 상금에 대해 "제 통장에 3000만원이 들어왔다가, 엄마 통장으로 바로 갔다"고 밝혔다.

송가인은 '미스트롯' 전후로 달라진 인기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송가인은 "전에는 행사를 하면 관객들이 '그냥 가수가 나왔네'라는 반응이었다면, 지금은 무대 위의 저를 다 쳐다봐 주신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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